국무조정실, AI 기업과의 간담회 개최
- AI와 연계한 ODA 추진방안 논의 -
□ 국무조정실 국제개발협력본부는 1월 20일(화) 오후, 한국 인공지능·소프트웨어 산업협회(이하 'KOSA') 본사에서 협회 관계자 및 AI 기업인들과의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참석) KOSA 조준희 협회장, 현대자동차·SKT·업스테이지·퓨리오사AI·NC AI·미래과학기술지주·엑셈·메가존클라우드 등 기업 관계자(8명), LG AI 연구원·과실연 AI 미래포럼·서울대 자동화시스템 연구소·EY 컨설팅 등 연구기관(4명)
□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을 활용한 기후변화 등 글로벌 위기 대응과 개발도상국의 기술 수준과 환경에 맞는 AI 인프라 설계·구축 등을 연계한 ODA 협력사업에 대해 AI 기업인들의 생생한 현장의견을 듣고 이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이 자리에서 김진남 국제개발협력본부장은 "AI는 국가 경쟁력과 미래 발전을 좌우하는 핵심 동력이며, 그동안 AI 기업이 축적한 기술과 현장에 대한 이해는 AI 기반 ODA를 추진하는데 큰 자산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하였다.
ㅇ 특히 "AI 기업이 보유한 혁신 역량을 ODA 현장에서 적극 활용하여 개도국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상생의 파트너십과 지속 가능한 동반 성장이 가능할 것이다"라고 말하였다.
□ 참석한 기업인들은 개도국 지원을 위한 AI 사업 추진방안과 개도국 발전 수준에 적합한 AI 기술 상용화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ㅇ 또한 AI 기술이 수원국 현장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정부와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 국무조정실은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과 향후 관계부처 의견수렴 등을 거쳐 상반기 중에 「AI 국제개발협력 추진전략」을 수립해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