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충주국유림관리소,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 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창준)는 1월 20일부터 5월 15일까지 2026년 봄철 산불방지대책본부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충주국유림관리소는 봄철 건조한 기상과 강풍으로 인한 대형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고성능 산불진화차량과 다목적 산불진화차량을 신규로 도입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

특히, 고성능산불진화차량은 3,600L 물탱크를 장착하여 산림청에서 운용하고 있는 진화차량 중 가장 담수량이 많고, 고압 방수 시스템을 통한 대형산불 대응역량을 갖췄다. 다목적 산불진화차는 산악 지형 및 임도 등 접근이 어려운 지역에서도 기동성이 뛰어나 산불 확산차단 초동대응에 효과적이다.

이번에 신규로 도입된 진화차량은 관할지역 내 산불취약지역에 선제적·전략적으로 배치되여, 산불 발생 시 초동진화에 성공률을 높이고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강화하여 대형 산불로의 확산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최근 10년간 산불 발생 원인 중 불법 소각이 22%에 달함에 따라 지방정부·유관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영농부산물 파쇄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봄철에는 부주의한 불씨 취급이 큰 대형 피해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가장 중요하다"라며, "입산 시 화기 사용 금지, 영농부산물 및 쓰레기 소각 금지 등 산불 예방 수칙을 반드시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