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일부 지하화… ‘서남권 대개조 2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경부선 서울역~당정역 지하화”… 7개 지자체 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고양 제2자유로 행주나루IC 전면 개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독산동 공군부대 부지’ 복합개발 기본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 우리 기업의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위한 「중남미 광물 분야 진출 기업·기관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핵심광물 분야 중남미 진출 기업·기관의 건의·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이주일 중남미국장 주재로 3.6.(금) 「중남미 광물 분야 진출 기업·기관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주요 참석자 : (기업) 포스코 홀딩스, 포스코 인터내셔널, LG 에너지솔루션, LS전선 등, (기관) KOTRA, 에너지경제연구원(KEEI), 한국희토류산업협회(KRIA), 한국지질자원연구원(KIGAM) 등




  에너지 전환과 첨단사업 발전을 위해 핵심광물의 공급망 안정화가 필수적인 과제로 대두된 가운데, 이번 간담회는 풍부한 광물*을 보유하고 있는 중남미 진출 확대 및 광물 협력 강화를 모색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참석자들은 규제, 금융조달, 인허가 관련 현지 진출 리스크를 점검하는 한편, 브라질 대통령 방한 등 정상외교 강화의 모멘텀을 활용한 중남미 진출 확대 방안과 재외공관을 활용한 현장 밀착형 지원방안을 논의하였다.


  * ▴리튬(세계 매장량 중 45.6%), ▴구리(35%), ▴희토류(23.3%), ▴니켈(12.3%), ▴아연(14.8%) 등




  이주일 중남미 국장은 외교부가 핵심광물 공급망 확보와 우리 기업의 해당 분야 진출을 위해 △광물 분야 국제포럼 개최, △사절단 파견, △중남미 고위인사 초청, △공관 네트워크 활용 등 다각적인 지원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대문구, 24시간 정신응급 공공병상 가동

정신 응급상황에 선제 대응…전용 병상 확보

관악·금천구청장, 국토부에 신천신림선 추진 촉구

“5차 국가철도망 계획 반영을” 김윤덕 장관 만나 공식 요청

“작년 일자리 창출 목표 17% 초과 달성… 일자리

10년째 ‘지자체 일자리 대상’ 수상 기업·주민 수요 조사 시스템 호평 여성 참여형 ‘일자리 협의체’ 구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