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글로벌 제약회사 릴리,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에 5년간 5억 달러 규모 투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글로벌 제약회사 릴리, 한국 제약·바이오 산업에 5년간 5억 달러 규모 투자


- 보건복지부-릴리,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 체결 - 


- 유망 바이오텍 성장 지원 및 글로벌 임상시험 협력 확대 -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와 일라이릴리앤컴퍼니(인터내셔널 사업 총괄 대표 패트릭 존슨, 이하'릴리')는 3월 9일(월) 17시 40분, 서울 나인트리 프리미어 로카우스 호텔에서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 발전 및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이번 양해각서는 정부의 "K-바이오 의약산업 글로벌 5대 강국 도약"이라는 지향점과 릴리가 추구하는 "혁신의약품을 전 세계 환자에게 신속하게 제공한다"라는 기업 목표을 공유하고 양측이 한국의 제약·바이오 산업의 혁신 생태계를 강화하기 위해 체결되었다.




  릴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5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추진할 계획이며,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역량 강화와 글로벌 경쟁력 제고를 지원하기 위해 정부와 전략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구체적으로 글로벌 바이오벤처 인큐베이팅 플랫폼 '릴리 게이트웨이 랩스(Lilly Gateway Labs)' 구축 등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과의 개방형 혁신을 활성화하고, 국내 임상시험 유치 확대 및 글로벌 수준의 연구 환경 조성에 기여하며, 보건의료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하는 등 주요 과제를 중심으로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보건복지부와 릴리는 이번 협약 체결 이후에도 공동 실무협의체를 운영하여 국내 제약·바이오 혁신 생태계 강화와 글로벌 임상시험 확대를 위한 협력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은 "이번 협약 체결로 대한민국 제약·바이오 산업의 혁신 역량을 강화하면서 국내 제약·바이오 유망 기업의 혁신 신약 개발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을 가속화하는 의미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패트릭 존슨 릴리 인터내셔널 사업 총괄 대표는 "이번 협약이 한국을 제약·바이오산업 글로벌 리더로의 성장을 돕고, 혁신의약품에 대한 접근성 개선 등 환자 치료,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붙임> 보건복지부-릴리 양해각서 체결 행사개요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