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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방탄소년단 공연 대비 테러경보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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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광화문 공연' 대비


테러경보단계 "주의"로 격상


- 3.19.(목) 00:00∼3.21.(토) 24:00 서울특별시 종로구·중구에 테러경보 '주의' 발령


-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안전한 행사 개최 위해 관계기관 합동 대응태세 강화






□ 정부는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3.21.(토))'을 앞두고 김민석 국무총리의 안전대책 강구 지시에 따라 대테러 안전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관계기관 간 협의 등을 거쳐 3.19(목)부터 서울특별시 종로구·중구 일대 테러경보 단계를 상향 조정하기로 결정하였다.




ㅇ 최근 불안정한 국제 정세를 감안할 때, 방탄소년단(BTS) 공연과 같이 대규모 인파가 몰리는 행사에 대한 테러 위협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판단하고,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기 위해 선제적인 대비태세를 갖추기로 하였다




□ 이에 따라, 3.19(목) 00:00 ∼ 3.21(토) 24:00 동안 서울특별시 종로구·중구 지역에 대한 테러경보는 '관심'에서 '주의'로 한 단계 격상된다.




※ '테러경보'는 테러위협의 정도에 따라 관심·주의·경계·심각의 4단계로 구분




ㅇ 관계기관은 경보 단계별 대응조치를 신속히 시행하고, 주요 행사장 및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경계와 순찰을 강화하며, 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도록 유관기관 간 합동 대응체계를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 정부는 이번 경보 발령을 계기로 모든 관계기관이 하나로 협력해 철저한 대비태세를 유지함으로써, 행사 기간 중 어떤 상황에도 신속하고 빈틈없이 대응하여 이번 공연이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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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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