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싹과 꽃, 숲길 따라 만나는 국립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3월 24일(화)부터 숲해설 프로그램 4종 본격 운영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봄철 새잎이 돋아나는 시기에 맞춰 3월 24일(화)부터 숲해설 프로그램을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년 국립수목원 숲해설 프로그램은 ▲광릉숲 산새 탐험, ▲광릉숲 생태 ▲수목원에서 만나는 풀과나무 ▲인문학으로 만나는 광릉숲 등 4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숲해설 프로그램은 치밀한 임상(林相)을 이루기 위해 숲이 끊임없이 변화하고 생명들이 상호작용하는 과정을 보여주며 참여자들이 국립수목원의 숲을 '산책 공간'을 넘어 '생명의 질서를 직접 경험하는 공간'임을 체험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봄철 국립수목원에서 만날 수 있는 복수초, 변산바람꽃 등 다양한 봄꽃과 수목이 주요 해설 대상이다. 이른 봄에 피는 식물과 상록수의 특징을 함께 살펴보며 계절 변화에 따른 숲의 모습을 이해할 수 있다.

국립수목원 배준규 전시교육연구과장은 "숲해설은 자연의 가치와 생태적 의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국민들이 봄 숲을 가까이 느끼고 자연과 교감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숲해설 프로그램은 3월 24일부터 숲해설센터에서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세부 일정과 프로그램 내용은 국립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