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복지부 장관, 지역사회 통합돌봄본사업 시행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복지부 장관, 지역사회 통합돌봄본사업 시행 점검
-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 제10차 회의 개최(3.23.) -
- 사업 준비상황, 돌봄통합지원정보시스템 개통 등 준비 현황 점검 -

【관련 국정과제】 78. 지금 사는 곳에서 누리는 통합돌봄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3월 23일(월) 오후 6시, 장관 주재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본부* 제10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 본부장은 복지부 장관으로, 복지부 내 보건·복지 관련 주요 부서가 참여하여 통합돌봄 본사업의 준비 상황 점검 및 현안 조율 등 담당('25.8.11. 1차 회의)


  이번 회의는 3월 27일 돌봄통합지원법* 전면 시행을 나흘 앞두고, 본사업 추진 관련 준비상황, 돌봄통합지원정보시스템 개통준비 상황 등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24.3.26. 제정, '26.3.27. 시행) 


  정은경 장관은 "올해는 통합돌봄이 전국에서 처음 시행되는 원년인 만큼, 제도의 기반을 탄탄히 다지고, 차근차근 성과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해 달라"라고 당부하면서, "시행 초기 현장의 혼선과 불편을 최소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고 강조하였다. 


  보건복지부는 본 사업 시행 이후, 현장의 어려움을 면밀히 살피며 문제점을 신속히 개선하는 등 통합돌봄이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