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네덜란드 외교장관 통화(3.23.)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 외교부 장관은 3.23.(월) 오후 톰 베런슨(Tom Berendsen) 네덜란드 외교장관의 요청으로 동 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및 국제정세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베런슨 장관의 취임을 축하하고,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자고 하였다. 또한 조 장관은 교역·투자, 반도체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협력이 확대되고 있음을 평가하면서, 앞으로도 우호·협력 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하였다.




    베런슨 장관은 조 장관의 축하에 사의를 표하고, 최근 대외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양측 간 협력이 한층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한편, 양 장관은 중동 및 우크라이나 등 지역 정세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하고, 특히 양국이 통상국가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어 현 지정학적 상황이 제기하는 여러 도전, 특히 에너지 공급망 안정 등에 대해 협력과 소통을 할 필요성에 공감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