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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들어 올 때 노 젓는다! 「K-패션 인사이트 토크」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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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협회, 의류제조·패션테크·브랜드·유통기업이 한자리 모여 - K패션과 AI혁신의 만남, 글로벌 무대 위 K패션과 지속가능한 생태계 설계 논의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3.25일(수) 김성열 산업성장실장 주재로 패션업계와「K-패션 인사이트 토크」를 개최하였다.
금번 간담회는 K팝, 드라마, 뷰티, 푸드 등 한류에 대한 높은 관심 속 정부와 패션산업 전반 주요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K-패션 육성 및 글로벌 브랜드화를 위한 지혜를 한데 모으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산업부는 패션산업을 국가 핵심 소비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네가지 핵심 정책방향(①산업 밸류체인 전반 AX 접목, ②글로벌 K-패션 스타브랜드 육성, ③K-패션 글로벌 경쟁력 강화, ④지속가능한 산업생태계 조성)을 제시하였다.
이어 패션협회는 최근 아시아 시장 B2B 수출 증가세 등 수출 동향*과 함께, 수출 마케팅 및 패션 IP 보호 지원, AI기반 수요예측 모델 실증 등 주요 지원방안을 발표하였고 기업들은 사업추진 계획과 현장애로를 전달하며 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개진하였다. 참석자들은 정책의 실행력 제고와 민관협력 강화를 위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 '26.1~2월 의류 수출액(전년 동기대비, 백만불) : 중국(77→91), 일본(30→35), 홍콩(11→33)
산업부는 금일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하고, 앞으로도 업계와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2분기 내 「K-패션경쟁력 강화방안(가칭)」을 수립할 계획이다.
간담회를 주재한 김성열 산업성장실장은 "최근 패션산업은 AX·DX전환, 공급망 경쟁 심화, 환경규제 강화 등 큰 도전에 직면해 있지만, 한류, K컬쳐라는 기회를 활용하여 브랜드, 유통, 테크, 소재, 제조 등 우리 패션기업들이 다함께 대응한다면 재도약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에 발맞춰 정부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며 간담회를 마무리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