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사업지는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우려가 있는 선단지로 백두대간 소나무림를 보호하기 위하여 합제나무주사 60ha를 실시하였다.
* 합제나무주사 : 소나무재선충+매개충(하늘소) 동시 방제하는 방법
동부지방산림청은 올해 수립된 국가방제전략에 따라 재선충병이 발생된 지방정부와 협업체계를 강화하여 소나무재선충병 청정지역 전환을 목표로 지역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방제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최수천 동부지방산림청장은"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와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이다"라며 "지역 주민들께서는 소나무류 고사목이나 무단 이동 발견 시 관할 국유림관리소 또는 해당 시·군 산림부서로 신고하여 줄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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