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방치된 땅, 96면 주차장으로 활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포, 아현1구역 3476가구 대단지 대변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구, ‘장애인 재활학교’로 기능 회복·자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구 생활폐기물 다이어트…‘1g 쓰레기도 자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 고용노동부 합동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 안전보건 점검 - 사업장 벌목수칙 준수 여부 및 안전보건 관리실태 점검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영주국유림관리소(소장 김점복)는 벌목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의식 제고를 위하여 안동시 녹전면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대상으로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및 남부지방산림청과 합동으로 안전보건 점검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산림사업장에서 중대재해 발생을 계기로 형식적인 점검에서 벗어나 실질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할 예정이며, 안전수칙 미준수 등 안전관리에 소홀한 사업장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금번 점검 대상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작업이 진행 중인 벌목 현장으로 △작업환경을 고려한 위험성 평가·TBM 운영, △벌목 시 수구각(절단 방향) 준수, △작업자 간 안전거리 확보, △현장대리인 등 안전관리자 배치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하였고, △안전모·안전화 등 개인보호구 착용, △구급약품 비치 상태, △안전보건관리계획서 등 현장의 안전관리 서류 구비 사항 등 전반적인 안전보건 관리실태도 함께 점검하였다.

아울러, 순회 점검 시 수시 위험성평가 등을 진행해 사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감소시키는 등 사업장 안전관리를 철저히 할 계획이다.

김점복 영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관계기관 합동 점검을 통해 현장 안전관리 수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며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청년이 연출하는 OPCD… 도봉, 카페 음악감상회[

‘뮤직 키다리 아저씨’ 팔 걷은 오언석 구청장

중구, 2년 연속 ‘재활용왕’

서울 자치구 성과평가 최우수상 분리 배출·품목 확대 등 노력 성과

광진구, 저소득 장애인 주거환경 개선… 맞춤형 집수

화장실 개조·문턱 제거·경사로 설치 등

중랑구, 잦은 한파·강설 이겨낸 겨울철 종합대책 마

상황관리 체계 가동…피해 최소화 생활 밀착형 안전 인프라 확충 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