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통일 업무 분야 정상화 과제 국민여러분께 듣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통일 업무 분야 정상화 과제, 
국민 여러분께 듣겠습니다"

- 정상화 과제 국민제안 창구 개설 -


 



□ 통일부는 4월 20일(월)부터 통일 업무 분야 정상화 과제 발굴을 위한 국민제안 창구를 개설하여 운영한다.


  o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통일부는 △대북전단 방지를 위한 제도 마련 △대북 민간접촉을 제한하던 「접촉신고 처리지침」 폐지 △하나원 체류 북향민들의 스마트폰 사용 지원 등 비정상적인 관행과 제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


  o 통일부는 앞으로도 이러한 통일 업무 분야 정상화 과제를 발굴하고, 정부의 역량을 모아 상시 해결해 나가기 위한 노력으로 이번 국민제안 창구를 개설하게 되었다.


□ 제안 가능한 과제는 △편법이 일반화된 사례 △불법 행위자가 이익을 향유한 사례 △사문화되거나 합리성이 결여된 제도 △국민 정서와 괴리되는 제도 △사회악 척결을 위한 과제, 5개 분야이다.


  o 과제 제안은 △이메일(jean@unikorea.go.kr) △우편(서울특별시 세종대로 209 정부서울청사 705호 통일 분야 정상화 과제 담당자 앞) △「국민생각함」(4.20.~5.1, 국민신문고·통일부 홈페이지)을 통해 가능하다.


□ 제안된 과제는 해당 분야 이해 관계인, 전문가 등 민간의 참여 하에 검토하여 정상화 과제로 선정될 예정이다.


  o 통일부는 국민 의견을 경청하여 선정된 과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추진해 나갈 예정이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한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