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야외도서관에서 즐기는 어린이날…1일부터 5일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피지컬AI 육성하는 ‘비전2030 펀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홍제 역세권 49층 재개발 속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관악구, AI 스마트 행정 확대한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경사노위, 노사정대표와 오찬 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사노위, 노사정대표와 오찬 간담회 - 김지형 위원장, "사회적 대화는 절차가 곧 정의라는 믿음 위에 출발" - - "의제 논의 시작되면 적극적인 참여와 역할 기대" - 경제사회노동위원회(위원장 김지형, 이하 '경사노위')는 4월 20일 광화문 인근 음식점에서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 최진식 한국중견기업연합회(이하 '중견련') 회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만남은 지난 3월 19일 청와대에서 열린 경사노위 1기 출범식 당시 중견련 최진식 회장의 제안을 김지형 위원장이 수락하고, 오찬에 초청하여 이뤄진 자리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경사노위 사회적 대화 2.0의 본격적인 운영을 앞두고 노사정 간 허심탄회한 대담이 이어졌다. 김지형 위원장은 '진정한 사회적 대화는 서로의 처지에 대한 깊은 이해와 공감에서 출발한다'는 최진식 회장의 말에 공감하며, "중견기업은 우리 경제의 '허리'로서 경제 전반을 든든하게 지탱하고 역동성을 부여하는 막중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김 위원장은 "기업 규모를 막론하고 전환기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대응 방안 마련과 노사 협력 모델, 지원체계 구축이 필요하다"며, "새 정부 경사노위에서 새로 출범 예정인 각급 회의체 등에서 중견련이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가교로서 적극적인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사회적 대화는 절차가 곧 정의라는 믿음 위에서 출발 해야 한다"며, "진정성 있는 대화와 긴밀한 소통이 결국 좋은 결과를 만드는 힘이 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사회적 대화 2.0의 순조로운 출발을 위해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오늘 이 자리가 상생을 위한 대화의 새로운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만남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노원구청장, 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참석

“다름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문화 퍼지길”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