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텀블러에 커피 마시면 500원 이상 아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장위동 모아타운 일대, 토지거래계약 허가구역 신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구로구, 신혼부부 전세금 대출 이자 최대 1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중구, ‘적극행정’ 대통령 표창 받는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설명자료][4.20.월 한겨레]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한겨레 4월 20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1. 기사 주요내용




□  한겨레 4월 20일 「갈길 먼 '장애인 자립지원사업'…참여 적고 지역차 커」 제하의 기사에서,




  ○ 참여자들의 자립 만족도는 높지만, 시범사업 4년간 481명만 지원하여 시설거주 인원 대비 부족하고, 일부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실적이 없음을 지적




  ○ 내년 3월 본사업 추진을 위해 활동지원과 주거안정 확대가 시급하다는 의견 제시




 


2. 설명내용




□ 보건복지부는 '22년부터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을 시작하여 '25년 12월 기준 누적 481명에게 자립지원을 수행하였습니다.




 ○ 참여 지자체는 '22년 10개 지자체(광역 5개, 기초 5개)로 시작하였으나, '26년에는 참여 지자체를 44개(광역 10개, 기초 34개)로 확대하여, 기초지자체 기준으로 79개 지자체에서 사업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 사업 대상자는 시설입소 장애인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장기 부재, 위기가구, 학대 피해 등으로 시설입소 가능성이 높은 재가장애인까지 확대하였습니다.




 ○ 「2025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모니터링 및 모형 마련 연구」에 따르면, 시범사업 참여자 375명의 전반적인 사업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1점으로 매우 높게 나타났습니다.




□ 내년 3월 「장애인지역사회자립법」 시행에 맞춰 참여 지자체를 지속 확대하여 '30년까지 모든 기초지자체에서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 자립지원 경험이 부족한 신규 참여 지자체의 사업 추진을 지원하기 위해, 신규 지자체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지속 지원하겠습니다.




 ○ 아울러, 미참여 지자체의 사업 이해도 향상과 조기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올해 4월에는 서울과 대전에서 4차례 권역별 사업 설명회도 개최하였습니다.




□ 제정법에 따른 본사업 추진을 위해 법에서 규정한 중앙·지역센터 신설·확대, 주거생활서비스 제공기관의 설치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한 예산·인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국토부(LH) 등 관련 부처와 협의하여 시설 거주 장애인의 주거전환 지원을 위한 장애인주택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또한, 제정법의 하위법령 제정 과정에서 본사업 추진 방향을 설명하고, 장애계와 학계의 의견을 수렴하겠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승록 노원구청장, 세계산림치유포럼 전문가에 ‘힐링

“숲이 가진 무한한 에너지 공유하는 정책”

종로 부암·평창 아동 실내 놀이터 생긴다

187㎡ 규모 7월 준공·10월 개장

노원구, 상계5동 재개발 주민협의체 구성

조합직접설립 공공지원 통해 추진위 생략 시비·구비 6억여 원 투입, 서울시 최대 규모 지원

용산구 어르신들 “무대에선 다시 청춘”…낭만가요제

어버이날 맞아 ‘시니어 낭만가요제’…주민 800여명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