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부산 미 군사우체국 개소 ··· 관세청, 남부권 위해물품 차단 강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산 미 군사우체국 개소 ···
관세청, 남부권 위해물품 차단 강화


- 관세청 통관국장, 개소식 참석 및 미 군사우편물 세관검사 현장 점검


 


 


이진희 관세청 통관국장은 4월 30일(목) 부산 범일동 소재 미군 제55보급창 기지 내 미 군사우체국 개소식에 참석하고, 미 군사우편물에 대한 세관검사 체계를 점검하였다.


 


부산 미 군사우체국은 남부권에 주둔하고 있는 미 군사우편물 처리를 위해 새롭게 설치되었다. 그간 우리나라에 주둔하는 미 군사우편물은 전량 인천공항 미 군사우체국에서 처리해 왔으나, 앞으로 김해공항을 통해 반입되는 우편물은 부산 미 군사우체국이 처리하게 된다.


 


부산 미 군사우체국의 엑스선(X-ray) 검색기, 컨베이어벨트 등 우체국 시설은 미군 측이 자체 재원을 투입하여 구축하였으며, 이곳에 반입되는 우편물에 대한 세관검사 업무는 부산세관이 담당한다.


 


관세청은 미군 측과 세관검사에 필요한 검사시설 구축, 보세운송 등 업무처리 체계 전반에 대해 수 차례 심도 있는 협의와 현장 점검을 진행하여, 미 군사우편물에 대한 세관검사 업무가 차질 없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치하였다.


 


이 국장은 부산 미 군사우체국 검사 라인과 엑스선(X-ray) 판독 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현장 직원들에게 미 군사우편물을 통한 마약류·총기류 등 위해물품 차단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하였다.


 


아울러 "부산 미 군사우체국 개소는 남부권 미 군사우편물에 대한 세관 감시망을 더욱 촘촘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이를 토대로 국민 안전을 위협하는 위해물품의 국내 반입을 철저히 차단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