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참고) 제2차 민주노총-고용노동부 노정 운영협의체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노동계와의 내실 있는 현장 소통을 통해 신뢰와 협력 기반 강화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5월 15일(금) 16:00, 서울지방고용노동청에서 이양수 민주노총 부위원장과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민주노총-고용노동부 노정 운영협의체(부대표급)를 개최하였다. 

  지난 1월부터 고용노동부는 한국노총·민주노총·한국경총과 각각 분기별 노정/경정 운영협의체와 매월 실무협의체(실장급)를 정기적으로 운영하며노사 모두와 소통의 지평을 넓혀가고 있다.

  금번 제2차 운영협의체에서는 실무협의체 논의 결과를 공유하고 민주노총이 제안한 사항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았다.

  그간 운영한 정기 실무협의체에서는 올해 3월 시행된 개정 노조법과 9월 시행 예정인 공무직위원회 등의 안정적 정착을 논의하였고, 노동계의 현장 목소리를 수렴하여 공공부문 도급 및 비정규직 대책(4월 발표)의 현장 적합성과 수용성을 한층 높일 수 있었다.

  권창준 고용노동부 차관은 "노정협의체는 민주노총과 노동부가 소통에 방점을 두고 서로 입장을 경청하며 신뢰를 쌓아가는 중요한 장"이라고 하며, "노동계와 허심탄회하게 소통하면서 노동 정책을 촘촘히 다듬어 가고 있다"라고 언급했다. 또 "이렇게 쌓인 노정간 신뢰로 노동계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63년 만에 되찾은 노동절 행사에 민주노총이 함께 참여하여 국민께 의미 있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었다."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경청과 공감의 장인 노정협의체를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노동정책총괄과  김대원(044-202-774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