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 사업장 대상 안전문화 캠페인 실시 -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명관)는 2026년 7월 9일 산림유전자원 Gene Bank 복구공사 사업장에서 공사관계자 및 현장근로자 20여명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의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건축, 전기 등 전문 공사 현장에서 흔하게 발생할 수 있는 '추락', '끼임(협착)', '낙하', '충돌' 등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공사 현장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일상 안전점검을 위한 ▲TBM* 방법 및 안전장비 사용 교육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및 위치 교육 ▲보호구 착용 실태 상호 교차 점검 교육도 함께 진행된다.
* TBM(Team Briefing Meeting, 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공사를 담당하는 이동민 주무관은 "산림유전자원의 미래를 안전하게 보존할 진뱅크를 복구하는 만큼, 복구공사 현장의 안전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현장 근로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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