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세청,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으로 위조상품 410만여 점 차단·적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관세청,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으로 위조상품 410만여 점 차단·적발


- 통관단계에서 위조상품 45만여 점 단속하여 국내유통 차단


- 지식재산권 침해범죄 14건 수사해 365만여 점, 1,530억 원 상당 적발


- 전국세관 침해물품 적발·수사단속 우수자 및 우수부서 포상


 


 


관세청은 5월 4일(월)부터 6월 30일(화)까지 전국 34개 세관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특별단속기간'을 운영한 결과 통관단계에서 지식재산권 침해물품 45만여 점을 단속하는 한편, 지식재산권 침해범죄 14건을 수사하여 위조상품 365만여 점, 진품 시가 1,530억 원 상당을 적발하였다.


 


이번 특별단속은 국내 제조기업의 피해 방지 및 국민 건강 보호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해외직구를 악용하여 위조상품을 수입하는 행위, △밀수한 위조상품을 라이브 방송 및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등 온라인을 통해 불법 유통하는 행위를 집중 단속하였다.


 


< 통관단계 단속 실적 >


 


관세청이 특별단속기간 동안 통관단계에서 단속한 위조상품은 화장품, 패션, 포토카드 등 K-브랜드 침해물품을 포함하여 총 452,927점이며, 해외 브랜드가 448,183점(99%), K-브랜드가 4,744점(1%)을 차지했다.


 


이번 단속 실적은 2025년 연간 단속 실적(117만여 점) 대비 38% 수준이며, 전년 동기간 단속 실적(17만 7천여 점) 대비 2.5배(155%) 증가한 수치다.


 


품목별로는 △완구·문구류 189,055점(41.7%), △의류 119,571점(26.4%), △신변잡화 40,413점(8.9%), △가방류 27,977점(6.2%) 순이며, 반입 형태로는 △일반화물 315,216점(69.9%), △특송·우편화물 127,468점(28.1%), △여행자 휴대품 10,243점(2.3%) 순이었다.




<이하 내용은 첨부파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