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도약기금, 상록수· 케이비스타 유동화회사 등 보유 연체채권 매입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도약기금, 상록수· 케이비스타 유동화회사 등


보유 연체채권 매입




✓ 상록수, 케이비스타 등 유동화전문회사·공공기관(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
상호금융권(농협, 신협)·대부회사 등이 보유한 연체채권 매입(2.6조 원, 23.6만 명)




1




주요내용






 '26.7.31.(금) 새도약기금은 유동화회사(상록수, 케이비스타 등)·공공기관(신용보증재단중앙회 등)·상호금융권(농협, 신협)·대부회사 등이 보유한 약 26,146억 원(23.6만 명) 규모 장기 연체채권을 매입했다고 밝혔다.




  새도약기금은 이번 6차 매입을 통해 상록수(7,235억 원, 8.7만 명)·케이비스타(2,817억 원, 1.8만 명)가 보유한 장기연체채권 매입을 완료하였으며, 새도약기금 대상 채권 외 잔여 채권에 대해서도 올해 하반기 중 한국자산관리공사로 매각할 예정이다.




    ※ (1차 매입, '25.10.30.) 한국자산관리공사(3.7조 원, 22.9만 명), 국민행복기금(1.7조 원, 11.1만 명)
(2차 매입, '25.11.27.) 은행, 생명보험, 대부회사 등(0.8조 원, 7.6만 명)
(3차 매입, '25.12.23.) 여전업, 손해보험, 저축은행, 대부회사 등(1.5조 원, 18.0만 명)
(4차 매입, '26.2.26.) 지역신용보증재단(16개), 상호금융권, 대부회사 등(0.4조 원, 4.7만 명)
(5차 매입, '26.5.29.) 농협자산관리회사, 상호금융권, 대부회사 등(1.0조 원, 11.6만 명)




< 새도약기금 6차 매입 현황 >




구 분


채권액


채무자수


공 공


(4개 사)


14,449억 원


11.0만 명


대 부


(7개 사)


1,040억 원


1.4만 명


농 협


(383개 사)


273억 원


0.3만 명


신 협


(98개 사)


68억 원


0.1만 명


보 험


(1개 사)


0.1억 원


2명


캐피탈


(1개 사)


0.005억 원


1명


기 타


(44개 사*)


10,316억 원


10.8만 명


합  계


(538개 사)


26,146억 원


23.6만 명






  * 유동화회사(상록수, 케이비스타 등 43개 사) 등


  매입 즉시 추심은 중단되며, 매입채권 중 기초생활수급자 등* 사회 취약계층 채무는 별도 상환능력 심사 없이 소각될 예정이다. 그 외 채권은 철저하게 상환능력을 심사한 후 개인파산에 준하는 수준으로 상환능력을 상실**한 경우 1년 이내 소각하고, 그 외 상환능력이 현저히 부족한 경우는 채무조정을 추진한다. 상환능력 심사는 새도약기금이 금융자산 등 정보를 수집할 수 있도록 한 신용정보법 개정안 시행(8.13일 예정) 이후인 '26.3분기 중 착수할 계획이다.




   * 중증장애인 중 장애인연금수령자, 보훈대상자 중 생활조정수당·생계지원수급자 포함


  ** (소득) 중위소득 60% 이하 (1인 가구 기준 月 소득 154만 원 이하)
    
(재산) 생계형 자산을 제외한 회수 가능한 자산 無




  채권금융회사는 채무자에게 채권 양도예정사실을 통지하였으며, 채무자는 새도약기금 홈페이지(www.newleap.or.kr)를 통해 추가적으로 본인 채무 매입 여부, 상환능력 심사 결과, 채권 소각 여부 등을 조회할 수 있다.


 


  새도약기금이 1~6차 매입을 통해 확보한 장기연체채권은 약 11.7조원 규모이며, 수혜자는 약 95.7만 명(중복 포함)이다.




< 새도약기금 업권별 매입 현황(1~6차 누적) >




구 분


채권액


채무자수


공 공


(28개 사)


73,566억 원


44.0만 명


은 행


(17개 사)


5,417억 원


3.7만 명


생명보험


(10개 사)


535억 원


0.7만 명


손해보험


(5개 사)


1,130억 원


1.0만 명


카 드


(8개 사)


8,473억 원


10.3만 명


캐피탈


(22개 사)


2,592억 원


5.1만 명


저축은행


(47개 사)


723억 원


1.7만 명


새마을금고


(740개 사)


572억 원


0.8만 명


산림조합


(63개 사)


22억 원


0.01만 명


수 협


(71개 사)


344억 원


0.3만 명


신 협


(399개 사)


400억 원


0.5만 명


농 협


(383개 사)


273억 원


0.3만 명


대 부


(28개 사)


7,394억 원


11.2만 명


기 타(AMC 등)


(47개 사)


15,936억 원


16.1만 명


합 계


(1,868개 사)


117,378억 원


95.7만 명






2




향후계획






  새도약기금은 8월부터 금융기관 전 업권 및 공공기관이 보유한 장기연체채권을 추가 매입할 예정이다. 이번 매입은 업권별 1차 매입 이후 남은 잔여 대상채권을 차질 없이 매입하기 위함이다.




  현재 대부업권 상위 30개사 중 협약에 가입한 대부회사의 수는 15개사이며, 대부업권으로부터 매입한 채권은 약 7,394억원 규모(약 11.2만 명)이다. 새도약기금은 대부회사들의 새도약기금 참여 확대를 위한 실질적인 인센티브 방안을 적극 검토하고, 업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새도약기금은 7년 이상 장기연체채무자에 대한 개인회생, 파산·면책 법률서비스 및 비용 지원을 하고 있다. 이에 대한 상담 및 문의는 새도약기금 홈페이지 및 콜센터(☎1660-0705) 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콜센터(☎132)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 관련 문의 >




◇ 새도약기금 : ☏ 1660-0705 또는 www.newleap.or.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