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닫고 냉방하고, 미사용 플러그는 뽑고… 에너지 낭비 줄이는 "슬기로운 전기생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휴가철 이후 8월 둘째 주부터 산업체 가동과 함께 전력수요 본격적 증가 예상


▷ 주요 상점가 개문냉방 계도, 불필요한 조명 및 전력 차단 등 홍보 진행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 김성환)는 연일 지속되는 극한 폭염과 함께 산업체 조업률 회복으로 증가하는 전력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2주간 에너지절약 집중 홍보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에너지절약 집중 홍보 기간에는 한국에너지공단과 함께 명동, 홍대 등 전국 주요 상점가 26곳을 대상으로 합리적인 에너지소비를 유도하는 거리 운동(캠페인)을 집중적으로 전개한다. 




전력 사용을 높이는 개문냉방*을 자제하고, 안 쓰는 기기와 조명을 차단하는 등 불필요한 에너지 낭비를 줄이는 행동요령을 안내하고, 냉장고 문 달기, 고효율 기기 교체 등 에너지효율을 향상시킬 수 있는 구체적 방법들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개문냉방 시 냉방에 필요한 전력량은 약 1.7배 증가하는 것으로 추산




아울러 '절약의 전략'이라는 에너지절약 국민참여 영상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집중 홍보하고, 이를 통해 국민들의 슬기로운 전기생활 전략을 전파할 계획이다. 




특히 제23회 '에너지의 날(8월 22일)'에는 시민사회와 함께 기후행동 독려 및 에너지절약 운동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날 밤 9시부터 광화문, 시청, 국회의사당 등 주요 명소를 포함한 전국 동시 10분 소등 행사가 진행되고, 전국 10개 이상 지역에서 시민단체가 주도하는 지역별 에너지절약 운동을 연계 개최해 전국적인 참여를 유도한다.


* (에너지의 날) 2003년 최대 전력소비(47.4GW)를 기록한 날(8.22)을 계기로 범국민 에너지절약 인식 확산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가 지정한 날




박덕열 수소열산업정책관은 "이번 집중 홍보기간은 폭염 상황을 고려해 냉방 제한보다는 합리적 에너지소비 문화 확산에 초점을 둘 예정"이라며, "여름철 전력수급 안정화를 위해 기후행동 실천과 연계한 에너지절약 대국민 메시지를 집중 전파하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에너지의 날 포스터.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