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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농업 서비스 품질 높인다…인증·실태조사 개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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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3일 오후 1시 30분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 뜨레팜 교육장에서 '우수 치유농업시설 품질관리와 치유농업 실태조사 전략'을 주제로 제7차 치유농업 포럼(공개토론회)을 개최했다.


*2026년 1차 포럼 이후 3월부터 11월까지 매월 1회 개최


 


이번 토론회는 치유농업 서비스의 품질을 높이고 신뢰도를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도 농업기술원, 시군 농업기술센터, 치유농장 운영자, 학계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우수 치유농업시설 인증제 운영 현황과 사후 관리 방안이 발표됐다. 이어 전북지역 치유농업 추진 현황과 제1차 치유농업 종합계획 실태조사 전략을 공유하고, 우수 인증 사업장인 뜨레팜의 운영 사례도 소개됐다.


 


종합 토론에서는 인증제도 운영의 한계점을 분석하고 품질 관리 방향을 모색했다. 참석자들은 실태조사 결과를 정책 수립에 활용하는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농촌진흥청 노형일 농촌지원국장은 "치유농업이 국민 건강 증진과 농촌의 소득원으로 자리 잡으려면 서비스 표준화가 필수다."라며 "체계적인 인증제와 실태 조사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치유농업 환경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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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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