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농촌진흥청, 아시아·태평양 농업생명공학 회의서 국제 협력 이끈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18일 중국 다롄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산하 회의체인 '농업생명공학 고위정책회의*'에 참석한다.


* 농업생명공학 고위정책회의(HLPDAB, High-Level Policy Dialogue on Agricultural Biotechnology):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 회원국의 농업생명공학 기술 발전, 식량안보 인식 증진, 농업생명공학 관련 정보 교환을 목적으로 2002년부터 운영됨.


올해는 중국이 의장국을 맡아 동식물과 미생물 등 첨단 농업생명공학 산물의 규제 정책 공조를 의제로 회의를 진행한다. 지난해 의장국으로 활동한 농촌진흥청도 그간 쌓은 국제 협력 성과를 이번 회의에서 발표한다. 우리나라의 첨단 농업생명공학 기술 연구 동향을 소개하고, 참여국들과 세계 각국의 규제 조화와 관련된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농촌진흥청은 지난해에도 이 회의에 앞서 '지속 가능한 농업 및 식량안보를 위한 생명공학 기술'을 주제로 회원국 공동 연수회를 연 바 있다. 이 자리에서 나온 의견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제안됐다. 농업 생명공학 기술을 널리 퍼뜨리기 위한 국제 정책 공조 마련과 식량안보 강화 전략 수립에도 도움이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농촌진흥청 국립농업과학원 이기종 생물안전성과장은 "국제사회와 꾸준히 협력하는 체계는 농업 생명공학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관련 기술 수준을 높이는 데 매우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후변화 등 위기 상황에 빠르게 대응할 수 있도록 국제 협력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농업 생명공학 연구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