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교정시설에서 일할 의사, 국민이 직접 추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홍성교도소 서산지소 보건·위생을 관리할 의사를 '국민추천제'를 통해 찾는다.

 인사혁신처(처장 최동석)는 국민이 직접 추천하는 '국민추천제(www.hrdb.go.kr/OpenRecommend/)'를 활용해 오는 31일까지 홍성교도소 서산지소에서 근무할 의사(시간선택제 일반임기제 4급)를 추천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추천 대상은 의사면허 취득 후 ▲내과 ▲외과 ▲가정의학과 등 관련 분야에서 6년 이상 환자를 진료한 경력이 있는 사람이면 본인을 포함해 누구나 추천 가능하다. 

 이 직위는 본인 희망 시 하루 3~7시간 범위에서 시간선택 근무 가능하며, 연봉에 별도의 상한을 두지 않고 채용예정자의 능력·자격·경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책정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국민 추천은 많은 수용자가 공동 생활하는 교정시설의 보건을 관리하는 중요한 인재를 발굴하기 위함이며, 인사처는 국민 추천으로 확보된 역량 있는 의료인 등 우수 인재가 채용시험에 응시할 수 있도록 '정부 민간인재 영입지원(정부헤드헌팅)'과 연계할 예정이다.

 이은영 인사처 인재정보기획관은 "민간과 처우 격차 등의 문제로 의료 인재 유치가 어렵지만 정부는 연봉 상한을 없애는 등의 노력으로 의료 인재 유치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국민추천제가 다양한 직위 후보자 선발에 적극 활용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