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안전보건공단-동서발전, 안전한 발전 현장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안전보건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KOSHA, 이사장 김현중, 이하 "공단")은 한국동서발전과 전력산업의 산재예방을 위해 뜻을 모았다. 공단은 발전소 내 협력업체의 산재예방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한국동서발전과 8.25.(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전력산업 산재예방 및 안전보건 상생협력 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 일시: 2026. 8. 25.(화) 10:30
    - 장소: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6층 대청마루 (울산시 중구 종가로 400)
    - 참석: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이사장 및 한국동서발전 사장

  이번 협약은 최근 산업계 전반에서 대형 사고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국가 기간시설인 발전소 현장의 안전관리 중요성을 더욱 강화할 필요성이 커진 가운데, 발전사와 협력업체 간 안전보건 상생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발전사업은 대규모 설비와 고위험 공정이 집중되어 있어 실효성 있는 재해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에 공단의 전문 기술력과 발전사의 안전관리 역량을 유기적으로 결합하여 현장의 실질적인 위험 요인을 발굴·개선하는 데 공동으로 노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전력산업 노동자 산업재해 예방을 위해 ▲도급 및 수급업체 대상 안전보건체계구축 교육 지원 ▲발전사 소속 직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체험교육 지원 ▲사고 위험이 높은 위험공종에 대한 합동점검 실시 ▲현장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산업안전보건 교육자료 개발 ▲안전활동 이행력을 높이기 위한 성과 측정 및 관련 제도 정착을 위해 긴밀히 협력한다.

  이를 통해 기관 간 협력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중소 협력사의 안전보건 역량을 높여 전력산업 전반의 안전 수준을 한 단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단 김현중 이사장은 "국가 기간산업인 전력분야의 안전은 우리 사회 전체의 안전과 직결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동서발전과 긴밀히 협력하여 현장의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안전한 일터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교육계획부  김성권(052-703-0714)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