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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 청렴유적지 방문으로 청렴의 가치 되새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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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8월 24일 직원들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조직 내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기 위해 청렴유적지인 다산초당을 방문하고 '직원 소통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청렴유적지 탐방을 통해 공직자가 갖추어야 할 청렴의 의미를 되새기고, 직원 간 자유로운 소통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직원들은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애와 목민정신, 청렴사상 등을 살펴보며 공직자로서 가져야 할 책임과 자세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공직생활에서 청렴은 단순히 부패를 예방하는 것을 넘어 국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기본 가치임을 함께 공유했다.

또한 직원 소통의 시간을 통해 업무 과정에서 느끼는 애로사항과 개선사항 등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며 존중하는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기 위한 의견을 나눴다.

영암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다산 정약용 선생의 청렴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청렴유적지 탐방과 직원 간 소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청렴을 생활화하고 갑질 없는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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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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