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국가데이터처, 아시아 · 태평양 개발도상국 공무원 대상 빈곤측정 및 통계 국제연수 실시
국가데이터처(처장 안형준) 국가데이터인재개발원은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아르메니아, 캄보디아, 네팔 등 8개국 18명의 아시아 · 태평양 지역 개발도상국 국가통계기관 공무원을 대상으로 「빈곤측정 및 통계(Regional Training Course on Poverty Measurement and Statistics)」과정 연수를 실시한다.이번 연수는 국가데이터처, 유엔 아시아·태평양 통계연수소(UNSIAP), 세계은행(World Bank Group) 3개 기관이 공동으로 주관한다.국가데이터처와 유엔 아시아·태평양 통계연수소(UNSIAP)은 1999년부터 아․태지역 국가의 통계역량 강화지원과 데이터 기반 정책 수립 협력을 위해 지역훈련 과정을 진행해 오고 있으며, 그간 총 25회에 걸쳐 500여명 연수생을 배출하였다.국가데이터처는 선진 통계교육 운영 경험과 국제협력 역량을 기반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통계역량 개발의 중추적인 역할을 지속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