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인력공단(이사장 이병훈, 이하 '공단')은 9월 1일부터 4일까지 4일간 "ESG 플러스 주간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전 분야에서 직원과 고객 참여형 행사를 운영해 기관 차원의 ESG 실천을 제고하고, 대내·외 ESG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운영된다.
공단은 해당 주간동안 △친환경 실천(친환경 교육,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 운영) △지역 상생(자활기업 판로개척 지원 상품·서비스 판매·홍보행사 개최) △청렴·윤리적 기관 운영(권익위 청렴라이브, 직급 간 인식차이 극복 콘텐츠 운영)을 위해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여 임직원과 고객의 ESG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이번 행사는 울산광역자활센터, KB 등 민관협업을 통해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청사를 이용하는 고객도 일부 행사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이병훈 이사장은 "다양한 주제로 진행하는 ESG 플러스 주간에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즐겁게 참여하기를 기대한다"라며, "공단은 ESG 가치 확산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지역사회 내 역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문 의: 백지원(052-714-8796)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