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 2조 1,191억 원 편성
- 1인가구, 위기가구 등 맞춤형 지원을 위한 「모두의 가족」 사업 287억 및 혼인한 부부에게 소득에 관계없이 혼인지원금 지원 1,663억 편성
- 위기 청소년의 발굴·보호·회복의 全주기 지원 강화를 위한 85억 증액
- 친밀관계 폭력·디지털성범죄 등 신종폭력 대응 강화를 위해 18억 증액
- 청년세대 성별인식격차 완화 및 지역 청년 AX 인재양성 47억 편성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9월 1일(화), 2027년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이 국무회의에서 의결되었다고 밝혔다. 내년도 성평등가족부 예산안은 2조 1,191억 원으로 올해 2조 87억 원 대비 5.5% 증가하였다.
□ 내년도 성평등부 예산안은 ①돌봄 및 가족지원 강화, ②학교밖·가정밖·고위기청소년 등 청소년 복지 및 건강성장 지원, ③젠더폭력 대응 내실화, ④성평등 사회 조성 및 여성일자리 지원 강화 등을 중점 반영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