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


- 수온 하락 추세에 따라 하향 조정, 고수온 주의보 해역 30개에서 13개로 감소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는 9월 17일(목) 16시 부로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를 '심각'에서 '경계'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이는 9월부터 수온이 점차 낮아져서 서·동해안, 제주 등 일부 해역의 고수온 특보**가 해제되어, 고수온 주의보 해역이 30개에서 경남 사천만과 전남 여자만 등 13개 해역으로 감소함에 따른 것이다.


 


* 관심(5~9월) → 주의(예비특보 발표) → 경계(주의보 4개 이상) → 심각(주의보 15개 이상)


** 예비특보(수온 25℃ 도달) → 주의보(28℃ 도달) → 경보(28℃ 3일 이상 지속)


 


해양수산부는 고수온 재난 예·경보 단계 하향에 따라 비상대책본부(장관)를 비상대책반(수산정책실장)으로 변경하여 운영한다. 다만, 아직 피해가 계속되고 있는 경남과 전남 등 남해안 일부 해역의 경우 고수온 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는 만큼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지속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은 "수온이 하강함에 따라 고수온 피해 신고가 감소하는 추세지만, 일부 지역에서는 여전히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이다."라며, "해양수산부는 고수온 피해 복구를 위한 피해 조사 및 복구 계획 수립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재난 지원금 등을 신속히 집행하여 양식 어가의 신속한 경영 재개 및 민생 안정을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