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기레인지 화재예방, '안전한 사용습관' '결함 보상(리콜) 제품 점검'이 첫걸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전기레인지 화재예방, '안전한 사용습관' '결함 보상(리콜) 제품 점검'이 첫걸음!






- 소방청·국가기술표준원·한국소비자원, '전기레인지 안전사용 수칙 및 결함 보상(리콜) 제품 점검 홍보(캠페인)' 실시




□ 소방청,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소비자원은 전기레인지 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사용 수칙과 리콜 대상 제품 확인 방법을 안내하는 공동 캠페인을 실시한다.


○ 최근 가정 내 전기레인지(인덕션, 하이라이트) 보급과 사용이 늘면서 관련 화재도 증가하는 추세다. 소방청에 따르면 전기레인지 관련 화재 중 음식물 조리 중 방치, 가연물 근접 방치 등 소비자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대부분을 차지해, 올바른 사용 습관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


○ 최근 전기레인지 화재는 2023년 350건, 2024년 369건, 2025년 434건으로 해마다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6년 8월까지도 257건이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 화재 원인 분석 결과 '음식물 조리 중'(35%, 435건), '사용 부주의'(26%, 322건), '가연물 근접 방치'(25%, 312건) 등 소비자의 부주의로 인한 사고가 전체의 88%(1,242건)에 달해 일상 속 각별한 주의와 안전수칙 준수가 요구된다.


□ 이에 소방청, 국가기술표준원, 한국소비자원은 전기레인지 사용 시 ▲ 조리 중 자리를 비우지 않기 ▲ 사용 후 전원이 꺼졌는지 확인하기 ▲ 종이·천 등 가연물을 가까이 두지 않기 ▲ 잠금기능을 활용해 반려동물 등에 의한 오작동 예방하기 등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 수칙을 집중적으로 안내한다.


○ 아울러, 현재 사용 중인 제품이 리콜 대상인지 확인할 것도 당부했다. ㈜하츠(Haatz) 자발적 리콜 안내에 따르면, 일부 전기레인지의 내부 핵심 제어부품(커패시터)이 순간적인 과부하로 인한 화재 위험이 발생할 수 있는 제품으로, 표시된 모델명과 제조연월을 홍보물의 리콜 대상 정보와 비교해 확인이 필요하다.


○ 리콜 대상인 경우, 즉시 사용을 멈추고 ㈜하츠 고객지원센터 (1644-0806) 또는 누리집(www.haatz.com)을 통해 신속히 안전조치를 받아야 한다.


□ 소방청과 국가기술표준원은 "전기레인지 화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으로 예방할 수 있다"며, "안전사용 수칙을 생활화하고, 리콜 정보도 꼼꼼히 확인해 전기레인지 화재 예방에 함께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담당 부서


< 총괄 >


소방청


책임자


과 장


김재현


(044-205-7470)


화재조사대응과


담당자


소방경


임영채


(044-205-7476)


제품안전정책국


책임자


과 장


박해범


(043-870-5430)


제품안전정보과


담당자


연구관


박수진


(043-870-533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