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범재판이 놓친 전시 성폭력, 젠더 관점에서 다시 본다
-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 10월 1일 '2026 일본군'위안부' 문제 국제 컨퍼런스' 개최
- 국내외 연구자 참여해 전범재판의 젠더 공백과 전시 성폭력 국제 논의 조명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와 한국여성인권진흥원(원장 박광수) 일본군'위안부'문제연구소(소장 최종길)는 10월 1일(목) 오후 1시 서울 중구 포스트타워 대회의실에서 「2026 일본군'위안부' 문제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한다.
ㅇ 이번 컨퍼런스는 '전범재판의 젠더 공백과 그 이후–일본군'위안부' 문제와 전시 성폭력 연구의 국제적 지평'을 주제로, 전후 전범재판에서 충분히 다뤄지지 못했던 전시 성폭력 문제와 국제사회의 관련 논의를 젠더 관점에서 살펴보기 위해 마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