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공공기관 노사관계, 국내외 사례부터 법적 쟁점까지 배운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한국고용노동교육원, 9월 30일부터 공공기관 직원 대상 2박 3일 교육
- 국내외 노사관계 사례·법적 쟁점·노사관계 발전방안 등 다뤄


  한국고용노동교육원(원장 이종선, 이하 '교육원')은 공공기관 직원의 노사관계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제2기 공공기관 노사관계 이해과정」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교육원은 금년 30회(약 1,500명) 규모의 공공기관 대상 노동교육을 개설·운영하고 있으며, 그 중 공공기관 노사관계 개선을 위한 기본과정으로「공공기관 노사관계 이해과정」을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과정에서는 이론뿐 아니라 사례와 토의를 함께 구성하여 국내 공공기관의 노사관계 사례를 살펴보고, 소속 기관의 현안과 경험을 바탕으로 주요 쟁점과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것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과정은 ▲노동문제·노동정책·노사관계 ▲공공기관 노사관계 이해 ▲해외 공공부문 노사관계 이해 ▲공공기관 노사관계 사례 및 토의 ▲공공기관 노사관계 발전방안 ▲공공기관 노사관계 법적 쟁점  ▲스마트한 건강관리 등 7개 모듈로 구성된다.

  특히, 교육원 김종철 부원장의 '노동문제·노동정책·노사관계' 특강에서는 현재 노동문제와 노동정책 탄생 배경을 시작으로 정책의 한계와 기업 수준 노사관계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가치 창출형 노사관계 모델을 적용할 수 있도록 교육 범위를 넓혔다.
  교육원은 이번 과정을 통해 공공기관 직원들이 노사관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노사 현안을 합리적으로 바라보고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종선 교육원장은 "고용노동교육 2.0에 입각하여 공공기관 노사관계는 제도와 법에 대한 이해뿐 아니라 현장의 다양한 입장을 이해하고 신뢰를 형성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라며 "교육원은 공공기관 노사가 현장의 문제를 함께 이해하고 합리적인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전문적인 노동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겠다"라고 밝혔다.

문  의:  노동교육팀  송인혜(031-760-7773)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