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역제도 홍보 및 상담을 실시한다.
□ 올해「2026 세계한인주간」은 세계한인회장대회, 세계한상대회 등이 처음으로 통합 개최되면서 동포 약 2천여 명이 참가하고, 수만 명이 행사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병무청은 그동안 매년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여해 재외국민에게 병역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실시해 왔으며, 올해는 확대된 행사 규모를 활용해 보다 많은
재외국민에게 병역제도를 알리고 병역이행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 이를 위해 병무청은 행사기간 동안 별도의 홍보부스를 운영해 국외 체재하는 병역의무자를 위한 일대일 상담을 실시하고, 홍보영상 상영 및 영주권자 등
입영희망신청 제도 등 병역제도를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 병무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외에 거주하는 청년들이 병역제도를 쉽게 이해하고 필요한 정보를 적기에 제공받을 수 있도록
재외국민 대상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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