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인도 방산·군수 공동위원회 개최... 미래지향적 방산협력 확대 기반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4월 정상회담 후속조치 이행, 양국 방산분야 공동협력 기반 강화


- 비호복합, K9 자주포 등 주요 협력사업 논의 및 방산기업 간 협력 확대




방위사업청은 9월 29일(화) 인도 뉴델리에서 인도 국방부와 「제10차 한-인도 방산·군수 공동위원회」를 개최하고, 양국 간 방산협력 강화와 미래 협력 분야 확대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공동위원회는 지난 4월 개최된 한-인도 정상회담의 후속조치로, 당시 양국 정상이 확인한 국방·방산 분야 협력 확대 의지를 구체화하고,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기반으로 양국 방산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기 위해 개최됐습니다. 김일동 방위사업청 차장과 디네시 마후르(Dinesh Mahur) 인도 국방부 국방생산차관보가 공동위원장을 맡았으며, 양국 국방획득 관계자와 주요 방산기업 관계자 등이 참석했습니다.




인도는 대한민국의 주요 방산협력 협력(파트너) 국가 중 하나로, 양국은 2005년 '대한민국 정부와 인도 정부 간 방산·군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 체결 및 2015년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로 격상된 이후 정례적인 방산·군수 공동위원회를 통해 방산협력 주요 사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습니다.




이번 공동위원회에서는 양국 간 진행 중인 주요 방산협력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특히 한국 측은 현재 인도와 협의 중인 비호복합 사업을 비롯해, 인도 육군이 현재 운용 중인 K9 자주포 사업 등 주요 협력사업의 안정적인 추진과 지속적인 운영·유지관리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또한 양측은 양국 방산기업 간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방안과 함께, 2020년 체결된 한-인도 방산협력 추진계획(로드맵)의 재활성화, 양국 기업·투자자·대학 간 협력 체계(플랫폼)인 한-인도 방산혁신 체계(플랫폼)(KIND-X) 운영 및 공동 연구개발 협력 등 중장기 협력 분야에 대해서도 의견을 나눴습니다.




아울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 한국항공우주산업, 대한항공, 덕산넵코어스 등 국내 방산기업이 참석해 인도 측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양국 방산기업 간 협력 확대와 기술협력 가능 분야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이를 통해 양국은 단순 완제품 수출을 넘어 공동개발, 기술협력 등 상호 호혜적인 협력 사례(모델)를 지속 발굴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김일동 방위사업청 차장은 "이번 제10차 한-인도 방산·군수 공동위원회는 지난 4월 정상회담을 계기로 한층 강화된 양국 간 방산협력 의지를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가는 중요한 자리였다"며, "방위사업청은 앞으로도 인도와의 전략적 방산협력을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양국 방산기업 간 협력과 기술 교류를 지원하여 상호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속가능한 방산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