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오프라인 청소년 유해환경, 관계 부처가 함께 유기적으로 대응한다
- 성평등부·방미통위·경찰청·방미심위, 과장급 실무 협의체 가동
- 술·담배 대리구매 불법행위 의심 계정 56개 수사 의뢰 등 엄정 대응
□ 성평등가족부(장관 원민경)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위원장 김종철), 경찰청(청장 직무대행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위원장 고광헌)와 함께 청소년 유해환경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한 '청소년 유해환경 단속·점검 실무 협의체(이하 '실무 협의체')'를 구성하여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ㅇ 실무 협의체는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망라하는 청소년 유해환경에 대해 기관별 역할과 수단의 연계를 통하여 '모니터링-삭제·차단-단속·점검-제도개선'으로 이어지는 범정부 차원의 대응체계 운영을 목표로 한다.
ㅇ 지난 8월 26일 킥오프 회의를 시작으로 담당 부처 과장급이 참여하는 격월 정례 회의를 원칙으로 하되, 긴급 현안 발생 등 필요한 경우에는 수시로 개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