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북부지방산림청, 국민 체감 높이는 산림 분야 민생규제 합리화 적극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부지방산림청, 국민 체감 높이는 산림 분야 민생규제 합리화 적극 추진
- 산림청, 휴양림 주차료 면제·소나무류 생산확인표 온라인 재발급·대추 비가림시설 지원 기준 마련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국민이 일상과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확대하고 행정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산림청의 '민생규제 합리화' 정책을 적극 안내·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민생규제 합리화 조치는 다자녀 가정의 산림복지 혜택 확대, 소나무류 이동 민원 편의 제고, 임가 맞춤형 재배 환경 지원 등을 골자로 이미 현장에 적용되어 시행 중이다.

우선 더 많은 다자녀 가구가 부담 없이 국립자연휴양림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자녀 가구 기준이 기존 '19세 미만 자녀 3명'에서 '2명'으로 완화됐다. 아울러 기존에 차량 종류에 따라 1,500원~5,000원씩 부과되던 국립자연휴양림 주차료를 다자녀 가정에 한해 전면 면제하여 산림복지 서비스 이용 문턱을 낮췄다.

또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재발급 관련 행정 절차도 크게 개선됐다. 기존에는 오프라인 방문 발급만 가능해 임업인들의 불편이 컸으나, '소나무류 이동민원 발급서비스(minwon.forest.go.kr)' 홈페이지를 통해 모바일 확인증으로 온라인 재발급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해 현장 편의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인한 대추 재배 임가의 피해를 예방하고 생산기반시설 현대화를 지원하기 위해 '대추 비가림시설 표준모델' 지원 기준도 마련됐다. 최소 330㎡(10평) 이상의 대추 비가림시설 재배지를 소유하거나 임차한 임가도 맞춤형 재배 환경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민생규제 합리화 조치는 국민과 임업인이 현장에서 겪던 실질적인 불편을 해소하고 복지 혜택을 넓히기 위해 마련된 제도 개선 결실"이라며 "북부지방산림청은 사업 실행 부서로서 이미 반영된 규제 완화 사항들이 현장에 차질 없이 안착하고, 더 많은 지역 주민과 임업인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현장 홍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