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원자력 안전 5년의 청사진, 국민과 함께 그린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자력 안전 5년의 청사진, 국민과 함께 그린다


원안위, 「제4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안)」 대국민 공청회 개최


종합계획 초안 발표하고 각계 의견 청취, 12월 확정 예정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는 「제4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27~'31년)(안)」에 대한 의견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10월 2일(금) 오후 2시 청주오스코(OSCO) 중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제4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이하 종합계획)」은 원자력안전법 제3조에 따라 5년마다 원자력이용에 따른 안전관리를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을 제시하는 최상위 법정 계획으로, 원자력안전관리에 관한 현황과 전망, 정책 목표와 기본 방향, 부문별 추진과제 등이 포함된다.


 


원안위는 '26년 2월부터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 한국원자력통제기술원(KINAC) 등 관계기관 외에 한국수력원자력㈜, 한국원자력연구원 등 산학연 전문가 30명이 참여하는 기획 태스크포스(TF)와 8개 기관별 TF를 구성하고, 분야별 6개 실무 그룹(워킹그룹) 운영 및 전문가위원회 검토를 통해 비전과 정책목표, 중점과제 등이 포함된 종합계획 초안을 마련하였다.


 


이날 공청회에서 원안위는 종합계획 초안의 주요 내용을 발표하고, 산학연 전문가와 시민단체, 언론인 등이 참여하는 패널 토의와 방청객 제언 및 질의응답이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제3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22~'26)」수립 당시 의견수렴에 참여했던 일반 국민 45명을 온라인으로 연결하여 종합계획에 대한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에 참석하지 못하는 일반 국민과 관계자들을 위해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로도 생중계한다.


* 원자력안전위원회 유튜브(http://www.youtube.com/nssckorea)


 


공청회 이후에도 국민이 종합계획(안)의 내용을 확인하고 의견을 남길 수 있는 '원자력안전 국민참여' 누리집*을 통해 종합계획이 수립되는 과정을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한다.


* 원자력안전 국민참여(http://ourplan.nssc.go.kr)


 


최원호 위원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종합계획은 급변하는 원자력 환경 변화에 맞춰 원자력시설의 안전성을 높이고, 동시에 이를 보다 효과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로 전환하는 전략을 담고자 한다"라며, "향후 진행될 의견수렴 과정에서 국민 여러분이 주신 다양한 의견은 빠짐없이 꼼꼼히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원안위는 이날 공청회를 시작으로 학계, 지역주민, 원자력시설 종사자, 원자력 전공 학생, 일반 국민 등 각계각층의 의견수렴 과정에서 제시된 의견을 반영하여 종합계획(안)을 보완하고, 12월 중 원자력안전위원회 심의·의결을 통해 「제4차 원자력안전종합계획」을 확정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