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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2회 국토대전환 미래전략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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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성장을 위한 인재양성 방안 논의




- 제2회 「국토대전환 미래전략 포럼」  개최


- 지역대학·산업을 연계한 인재양성 및 지역정착 방안 모색






□ 국무조정실은 국회 더불어민주당 메가프로젝트 및 지방성장지원 특별위원회,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과 공동으로 10월 2일(금) 10시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제2회 국토대전환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했다.





[제2회 「국토대전환 미래전략」 포럼 개요]







·(일시·장소) '26.10.2.(금) 10:00-12:00,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



·(주제) 5극3특 성장엔진을 이끄는 지역인재 양성 전략




- [발제 1]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앵커) 현황 및 과제(한국교육개발원 문보은 선임연구위원)


- [발제 2] 지역혁신생태계 현황 및 향후 과제(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권명화 센터장)


- [발제 3] Physical AI시대의 인재양성 및 기술사업화 혁신(KAIST 공경철 기계공학과 교수)


- [토론] : ▲김병철 목원대 특임교수(좌장) ▲남수경 강원대 교수 ▲이가영 과기정통부 과학기술전략과장 ▲이상용 경남연구원 연구위원 ▲최우성 교육부 지역대학지원과장 ▲홍진기 지역산업입지연구원장



·(주최) 국회 더불어민주당 메가프로젝트 및 지방성장지원 특별위원회, 국무조정실 국토공간 대전환 정책 실무추진단, 한국교육개발원,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ㅇ 정부는 5극3특의 권역별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지역 주도 성장을 추진하고 있다. 성장엔진이 지역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산업에 필요한 인재를 지역에서 양성하고 기업·연구기관과 연결하는 것이 중요한 만큼, 이번 포럼에서는 지역인재 양성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ㅇ 이날 포럼에는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장철민 간사, 임미애・전은수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  첫 번째 발제를 맡은 한국교육개발원 문보은 선임연구위원은 지역인재 정책이 인재양성에서 취·창업, 지역정착까지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특히 5극3특 공유대학과 초광역 성장엔진 인재육성을 통해 권역의 산업수요에 맞는 인재를 공동으로 양성하고, 취업·정주 정책과의 연계를 강화할 것을 제안했다.




□ 두 번째 발제자인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권명화 센터장은 지역의 R&D 역량을 기업성장과 일자리, 인재의 성장으로 연결하는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ㅇ 이를 위해 성장엔진을 중심으로 연구·실증·사업화를 연계하고, 지역의 첫 일자리부터 경력성장까지 이어지는 인재 성장경로를 구축할 것을 제안했다.




□ 마지막 발제자인 KAIST 공경철 기계공학과 교수는 Physical AI 시대에는 달라진 인재의 특성에 맞춰 인재양성 방식도 변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ㅇ 로봇 해커톤 사례를 통해 최근 인재들은 자신의 아이디어를 빠르게 구현하고 서로 협업하는 특성이 있다며, 이들이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기술·부품·플랫폼 등 기반을 함께 제공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 이어진 토론에서는 지역에서 인재를 양성하는 것과 함께, 인재가 지역에서 성장하고 정착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ㅇ 특히, 지역기업의 경쟁력을 높여 양질의 일자리와 경력성장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대학은 학생뿐 아니라 재직자·지역주민의 성장을 지원하는 지역 인재양성의 허브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안이 나왔다.




ㅇ 아울러, 5극3특이 실질적인 인재·산업 생태계로 작동하기 위해서는 시·도 간 협력체계를 구체화하고, 지역 주도 R&D와 광역교통망 등 권역 내 인재와 산업을 연결하는 기반도 함께 갖춰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 한편, 국토대전환 추진단은 11월 초 제3회 「국토대전환 미래전략」 포럼을 개최해 지방 주도 성장을 뒷받침하기 위한 지방재정 분야를 논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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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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