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보도자료] 신산업 협·단체 오찬 간담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간담회 개최




- 한성숙 총리 주재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간담회(8.20)' 이후 신산업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 추진


- ▴소액해외송금업체 이행보증금 산정기간 확대(직전월→직전3개월 일평균)로 일시적 송금수요 급증에 따른 변동성 부담 완화


▴무인 자율주행자동차 임시운행 허가 이후 동일 사양의 차량을 추가로 허가 신청하는 경우 절차 완화


▴국가 R&D 사업 추진 중 신기술 변화에 맞춰 유연한 목표 변경이 가능토록 개선하는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규제합리화 추진


- 이 밖에 협회는 ▴자율주행 영상·위치정보 데이터 비식별 처리 기준 구체화 ▴휴머노이드 등 신유형 로봇 안전기준 명확화 등 추가 건의


【관련 국정과제】 36. 경제·산업 도약을 위한 신산업 규제 재설계






□ 국무조정실(국무조정실장: 임기근)은 10월 2일(금), 주요 신산업 분야 협회 관계자와 함께 신산업 규제혁신 간담회를 가졌다.




·(일시/장소) 10.2(금) 12:00~13:20 / 서울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


·(참석자) 정부 : 국무조정실 규제조정실장(주재)


- 협회 : 한국AI·로봇산업협회,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 한국핀테크산업협회,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ㅇ 이번 간담회는 한성숙 총리 주재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간담회(8.20)' 이후 지속적인 협·단체와의 소통을 통해 규제애로를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 한성숙 총리는 지난 8월, 중소·벤처·스타트업 규제혁신 대토론회(8.12), 신산업 분야 규제혁신 간담회(8.20), 경제 협·단체 규제합리화 간담회(8.28) 등 규제합리화 관련 현장 소통을 적극적으로 추진하였으며,




ㅇ 정부는 단순히 애로사항 청취에 그치지 않고 규제개선 건의에 대해 지속적으로 현장과 소통하고 관리하고 있다.




□ 이날 간담회에서 손동균 규제조정실장은 지난번 한 총리 주재 신산업 규제혁신 간담회(8.20) 시 협회에서 건의했던 내용에 대한 정부의 의견과 추진 상황을 공유하였다.




① 한국핀테크산업협회는 소액해외송금업체 이행보증금 산정기간이 현행 규정*상 직전월 기준(일평균 3배)으로 되어 있어, 명절·연말 등 일시적 송금수요가 급증하는 경우, 익월에는 높은 이행보증금을 추가로 보유하는 등 변동성에 대한 부담이 높아 이에 대한 규제합리화를 건의하였다.




* 「외국환감독업무시행세칙」(금융감독원 세칙)




- 이에 재정경제부는 이행보증금 산정기간을 확대(직전월 → 직전3개월 일평균) 검토하는 등 업계의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연내 제도개선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②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는 자율주행자동차의 임시운행 허가를 받은 후 동일한 사양에 대해 추가로 허가를 신청하는 경우, 일부 서류 제출을 갈음하는 등 허가 절차를 완화하는 규정*을 무인 자율주행자동차에도 적용해 줄 것을 건의하였고,




* 「자율주행자동차의 안전운행요건 등 시험운행에 관한 규정」(국토교통부 고시)




- 국토교통부는 무인 자율주행자동차에 대해서도 허가 절차를 완화하도록 관련 고시를 개정하기로 하였다.




③ 또한,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는 기술변화가 빠른 신산업 특성을 고려하여 국가 R&D 사업을 추진하는 중에도 당초 계획했던 목표 및 범위의 탄력적인 조정이 필요함을 건의하였고,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국가 R&D 사업의 목표를 유연하게 변경할 수 있는 제도(무빙타겟, '27 도입 예정)를 추진하기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하고, 연구 현장 설명회를 개최하기로 하였다.




* 「국가연구개발 혁신법 시행령」 등




□ 이날 현장에서는 ▴자율주행 영상·위치정보 데이터 비식별 처리 기준 구체화 ▴휴머노이드 등 신유형 로봇 안전기준 명확화 ▴현재 국내에서 의약품으로 사용하지 않는 성분의 건강기능식품 사용 허용 등이 건의되었다.




ㅇ 손동균 규제조정실장은 "규제합리화위원회가 대통령 직속으로 강화된 만큼 오늘 논의된 자율주행, 로봇, 바이오 등 신산업 분야의 애로사항이 신속하게 해소될 수 있도록 논의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국무조정실은 신산업 분야의 지속적인 규제애로 청취 및 개선방안 논의를 위해 이번 오찬 간담회에 그치지 않고 협·단체와의 주기적인 소통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