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장관, 설연휴 수출기업 현장 방문
- 절삭공구 분야 글로벌 히든챔피언, ㈜와이지-원 방문 - - 1월 수출, ‘14.4월 이후 33개월만에 3개월 연속 증가 전망- |
□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1.30(월)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절삭공구 제조기업인 ‘㈜와이지-원’을 방문해 설연휴에도 불구하고 제품 생산에 여념이 없는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수출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함
ㅇ 와이지원은 엔드밀(Endmill)* 분야 세계 1위 기업이자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75개국에 수출하고 있는 중견기업으로서,
* 측면·홈 등 절삭에 사용되는 공구로서 금형, 공작기계부품, 전자기기부품, 항공우주부품 등 정밀형상 가공에 사용
ㅇ 그간 과감한 R&D 투자를 통해 품질개선 및 고부가 제품 개발에 노력해 왔으며, 워런 버핏의 투자업체로 유명한 이스카*(ISCAR Ltd.)로부터 투자를 받을 만큼 우수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음
* 워런 버핏이 인수한 이스라엘 IMC 그룹의 계열사로서 세계적인 절삭공구업체
□ 주 장관은 녹록치 않은 대외여건에도 불구하고 ㈜와이지-원은 수출확대를 위해 선제적 투자*에 나서고 있다고 평가하면서,
* 충주 인서트(절삭날 교체 가능한 인덱서블 공구) 공장 완공(연면적 8,800m2, ’16.8월)
ㅇ 세계시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만큼 과감한 투자를 통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함
* 절삭공구 세계시장 전망(Dedalus Consulting, ’14) : (‘14)170억불 → (’18년)207억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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