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승용차 자율요일제를 조기에 정착시키기 위해 남산 1·3호 터널을 통과하는 자율요일제 참여 차량에 대한 혼잡통행료 면제 혜택을 6월30일까지 4개월 더 연장한다고 29일 밝혔다.지난해 11월17일부터 시작된 자율요일제 차량의 혼잡통행료 면제는 당초 지난 연말까지만 시행하려다 2월까지 한 차례 연장한데 이어 재연장 조치를 내렸다.
이유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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