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개업체 1개일자리 만들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안산시가 반월·시화공단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1업체 1명 이상 일자리 만들기’운동을 전개하는 등 청년층 실업난 해소에 발벗고 나섰다.

시는 29일 반월·시화공단 소재 2600여개 업체 대표들에게 업체별로 1명 이상의 청년을 채용해줄 것을 요청하는 ‘1업체 1명 이상 청년층 일자리 만들기’란 시장 명의의 호소문을 발송했다.

송진섭 시장은 “일하고 싶어도 일자리가 없어 놀고 있는 청년실업자가 계속 증가해 사회안전망을 위협하고 있다.”며 “공단 입주업체가 1명 이상 채용할 경우 최소한 2600여명이 일자리를 찾을 수 있을 것”이라며 동참을 호소했다.

이어 “매달 9일과 19일 시청에서 취업광장을 개최하는 것을 비롯,청년층 단기 연수제 및 일자리 제공,대학생 아르바이트,공공근로사업 등을 실시하고 있으나 단순직종,단기취업이라는 잠재적 취업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며 “공단 입주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만이 실업난을 해소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시는 31일 안산지역 노·사·정 대표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노사안정과 일자리 창출,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합의문을 채택하고 서명식을 갖기로 했다.

안산 김병철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