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공해공장 짓기 까다로워진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 안산시는 6일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환경오염을 야기할 수 있는 각종 공장의 신·증설을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

시는 환경오염을 야기할 가능성이 큰 업종을 선별,학교나 주거지,농경지 주변에 설치할 수 없도록 ‘공해업종 입지제한고시’를 공포했다.

이에 따라 입지가 제한된 업종은 ▲마을이나 학교 등으로부터 1㎞ 이내 ▲진입도로의 너비가 8m 미만이거나 주도로가 왕복 4차로 미만일 경우 ▲농경지 등에 현저한 위해를 가할 위험성이 있는 경우 공장을 설립할 수 없다.

입지 제한 업종은 섬유염색·원피가공업·원유정제처리업·기초화합물제조업·도금업·합성고무 및 플라스틱물질제조업·살균·살충제·농약제조업,인쇄잉크제조업 등이다.

시는 오는 2009년까지 이들 업종의 입지를 제한하기로 했으며 향후 여건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이와 함께 이번 제한고시에도 불구,적용을 받지 않는 반월공단에 대해서는 인근 시화공단 수준으로 입지제한규정을 대폭 강화해줄 것을 산업자원부에 건의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