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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 상암DMC(디지털미디어시티)단지를 상징하는 100층 이상의 초고층 건물인 ‘국제 비즈니스센터’(IBC) 건립 사업자가 오는 10월 말까지 선정된다.이에 따라 지난 85년 개관 뒤 20여년간 서울을 대표하는 건축물이라는 부동의 지위를 누리고 있는 여의도 ‘63빌딩’이 그 명성을 내놓을 날도 머지 않았다.

서울시는 오는 27일 DMC홍보관에서 IBC 사업자 선정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갖는다고 19일 밝혔다.이어 8월 20일까지 참여 희망 기업들로부터 사업계획서를 받아 9월 중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늦어도 10월 말까지 사업 계약을 체결한다는 계획이다.따라서 빠르면 내년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IBC는 마포구 택지개발지구 내 17만 2000평에 조성되고 있는 상암DMC 단지를 대표하는 상징물(Land Mark)이 될 건물이다.건립에 필요한 비용만 1조 6000억여원으로 추산된다.

이를 위해 시는 지난해 국방부와 협의를 통해 비행안전구역 내 초고층 건물 건립 제한 조치를 완화,이 곳에 건물 높이를 최고 540m까지 지을 수 있도록 했다.건물 1개 층의 높이가 4∼6m인 점을 감안하면,IBC는 90층에서 135층까지 지을 수 있는 셈이다.

김경호 시 DMC담당관은 “지난해 말 미국 부동산투자전문업체인 NAI그룹이 투자의향서(LOI)를 서울시에 제출하는 등 국내외 9개 기업이 참여 의사를 밝히고 있어 충분히 검토한 뒤 사업자를 확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모두 48개 필지로 이뤄진 DMC 부지 중 23개 필지에 대한 용지 공급을 마쳤다.이어 올 하반기까지 IBC건립용지(2필지)를 비롯해 방송시설용지(2필지),첨단업무시설용지(12필지),상업용지(8필지) 등에 대한 공급도 완료할 계획이다.

장세훈기자 shj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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