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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 천체관측학교 참가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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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세상’을 함께 만들어 봐요.”

서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창동 청소년 문화의 집 천체관측학교 ‘별난 교실’에 참가할 어린이와 청소년을 오는 27일까지 모집한다.

다음달 1일부터 4개월간 운영될 별난 교실은 신비로운 우주를 관측하며 토론 및 학습 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마련됐다.개인별로 신청하는 천체 관측 동아리반과 학교 및 단체별로 신청하는 일일 천문 체험반으로 나뉜다.

창동 청소년 문화의 집 홈페이지(www.0924@culture.net)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youth0924@hotmail.com) 또는 팩스(02-905-0924)로 제출하면 된다.(02)908-0924.

고금석기자 kskoh@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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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