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葬事제도개선추진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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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언론,학계,연구기관,정부 부처 등이 참여하는 ‘장사(葬事)제도 개선 추진위원회’가 21일 현판식과 함께 첫 전체회의를 열고 활동에 들어간다고 보건복지부가 20일 밝혔다.

최열 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와 송재성 보건복지부 차관이 공동위원장을 맡는다.위원회는 친환경적이고 국내 실정에 맞는 장사제도 개발,매장 억제와 화장 및 납골문화 정착방안 마련,화장장과 납골시설 설치제한지역 완화,납골시설 모형개발 등의 정책대안을 논의하게 된다.

이를 위해 제도개선총괄분과위원회,장사시설확충 모형개발분과위원회,장사시설설치 지역완화분과위원회 등 3개 분과위원회가 운영된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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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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