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소상공인 ‘다시서기 프로젝트’ 상시 모집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중구, ‘BTS 컴백’ 전방위 대응…“체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구 청년 스마트창업센터 문 연다…청년 창업 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미·일 첨단기업 경기도로 몰려온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미국과 일본의 첨단기업들이 경기도로 몰려오고 있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손학규 지사를 단장으로 하는 도 첨단기업유치단은 지난 2일부터 6일간의 일정으로 미국과 일본의 자동차·TFT-LCD 등 11개 첨단 부품회사를 방문해 1억 410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했다.

올들어 다섯번째 해외방문활동을 한 도 투자유치단은 지난 2월에는 일본 스키토보 화학 등 7개사 3억 4600만달러,4월에는 미국 델파이 등 8개사 1억 5750만달러,5월과 7월에는 일본 호야,독일 우첸만 등 14개사로부터 14억 1700만달러의 외자를 유치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번에 투자유치에 성공한 미국의 리어사(자동차 시트생산 세계1위)와 3M사는 포천지 선정 세계 500대 기업으로, 국내 산업에 미칠 효과가 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지난 2월 평택 현곡 외국인전용단지에 1800만달러를 투자,공장을 건설 중인 일본의 알박(ULVAC) 사는 2개 계열사를 통해 1900만달러 규모를 추가 투자키로 했다.

이처럼 외국의 첨단기업들이 경기도에 경쟁적으로 투자를 하는 것은 경기도가 이들 기업을 상대로 공격적인 외자유치 전략을 펴는 데다 파주 LG 필립스 LCD 공장과 평택,아산 삼성 탕정공단을 연결하는 서해안 LCD 벨트와 평택·화성·용인을 중심으로 한 자동차 부품클러스터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도는 지난 2년간 최첨단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40개 해외기업으로부터 117억달러를 유치,3만여명의 일자리 창출을 기대하고 있다.

수원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서구, 중소기업·소상공인 위한 275억원 ‘희망금

업체당 최대 5000만원 대출 우리·하나·신한은행, 새마을금고 등 공동출연

북아현·충현동 잇는 ‘과선교’… 서대문 12년 염원

경의선에 단절됐던 같은 생활권 착공 3년 만에 차량·보행자 통행 금화터널 위 도로 개설도 마무리 이성헌 구청장 “마을·마음의 소통”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