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행정플러스] 산림청, 첫 여성서기관 나와
산림청은 20일 이미라(35) 국제협력계장을 서기관으로 승진 임명, 개청 이후 첫 여성 서기관을 배출했다. 이 서기관은 서울대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하고 행정고시(41회)를 거쳐 98년 4월 산림청에서 공직을 시작했다. 법무업무를 거쳐 2001년부터는 국제협력담당관실에서 산림분야 국제협력 및 대외통상업무와 교토의정서 준비작업 등을 맡아왔다. 여성 공무원에게 ‘승진의 벽’이 높기로 유명한 산림청은 최근 첫 여성 국유림관리소장(5급)을 발령한 데 이어 이 서기관을 발탁, 이러한 오명(?)을 벗게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