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는 18일 골목시장인 중곡동 제일시장의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마케팅을 시범실시한다고 밝혔다. 대형 할인점에 맞서 소규모 재래시장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한 조치다. 구는 온라인 판매망 구축으로 재래시장을 한단계 더 업그레이드 시키고, 골목시장의 매출신장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홈페이지(junggokmarket.com)에 11개 분야,149개의 온라인 점포를 개설하고 온라인 주문을 통해 값싸고 신선한 상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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