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의회]역사·공민교과서 왜곡 검정 日 문부과학성 처사에 분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천인공노할 역사왜곡에 분노한다.”

서울시의회는 6일 일본 문부과학성의 역사 및 공민교과서 검정결과에 대해 이같은 논평을 내고 일본의 역사왜곡을 규탄했다.

시의회는 성명서에서 “역사왜곡은 다케시마(독도의 일본 이름)의 날 제정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영토침략 야욕을 보여준 천인공노할 일”이라고 규탄했다.

시의회는 또 “일본정부의 철면피한 역사왜곡이야말로 자라나는 2세들을 통해 과거에 이루지 못했던 대동아 공영권의 야망을 이뤄보려는 침략주의의 망동”이라면서 “자녀들에게 군국주의의 망령을 부활시키려는 범죄행각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특히 시의회는 일본을 적대국으로 규정, 주일대사를 즉각 소환하고 주한 일본대사를 강제추방하는 등 모든 교류를 중단할 것을 정부측에 요구했다.

이동구기자 yidonggu@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